| 내 용 |
출처 : 착한 햇빛 UV-B는 한약보다 더 착한 한약이다.
우리 인간들은 오랜 세월 살아오면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마치 그 고정관념이 꼭 반드시 옳은 진리인 양 착각에 빠져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자외선에 관한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오해입니다.
"자외선은 나쁘다". 그 참……. 태양이 통곡할 일입니다.
피부과 의원이나 성형외과 의원 심지어는 피부 관리실에서 조차도 "자외선은 나쁜 것" 이라는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환자분들께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자외선 차단제가 UV-A, B 둘 다를 차단하겠다는 나오더군요.
옛 선조들께서는 참으로 지혜로운 과학의 세상을 살아오셨습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100으로 본다면, 하늘의 해를 통해서 40%의 양기를 받고, 땅의 지기를 받아 40%의 음기를 받고, 나머지 20%는 사랑 관계 위함 걱정해줌 밥 물 고기 채소 등을 통해서 충전하고 살아왔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도 눈과 머리로만 보고 생각하는 습관들이 있다 보니, 먹는 것으로 영양분을 채운다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일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늘의 양기를 통해 40%의 에너지를, 땅의 음기를 통해 40% 의 에너지를 잘 받아먹는 것입니다.
땅의 음기는 땅을 딛고 일을 할 때와 산책할 때, 밤에 누워서 잘 때 우리 몸에 충전이 됩니다.
하늘의 양기는 해를 보고 일을 하거나 산책을 할 때 충전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밭을 갈지도 논일을 하지도 않는다는 것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하늘의 양기가 극심한 공기 오염으로 인해서 우리한테까지 잘 도달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외선은 A,B, C 세 가지로 나뉩니다.
A는 나쁜 햇빛, B는 착한 햇빛, C는 흉악한 햇빛
이 중 UV-C. 흉악무도한 놈. 이놈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오게 되면 지구온도의 급상승으로 인해 세상의 모든 것 들이 불 타 없어지게 됩니다, 다행히도 오존층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어서 아직은 괜찮긴 하지만, 극지방의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점점 빙하가 녹아내리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지구 기온이 올라가 자연 재앙의 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외선 UV-A는 나쁜 햇빛, 독한 놈입니다.
독한 놈인 만큼 강한 투과력이 있기 때문에 지구의 오염된 독한 대기권을 통과해 우리의 피부에 나쁜 짓을 하게 됩니다, 물론 조금의 좋은 역할인 소독작용은 갖고 있습니다.
자외선 UV-B는 착한 햇빛, 순한 놈입니다.
식물 동물들의 몸에서 비타민 D와 면역세포를 만들 수 있게 좋은 영양광선을 쬐어주는 참으로 착한 놈입니다, 인간의 몸속에서는 유해산소와 독소 노폐물을 분리 배출하는 역할을 잘 도와주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키고 바이러스 침범을 막아주는 특공대를 양성해줍니다.
암세포 생성과 전이를 차단하고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면역기능을 정상화시켜, 이미 형성된 암세포의 조절과 소멸에도 직접적인 역할을 합니다.
지구에는 자외선 UV-A와 UV-B가 전달되는데, UV-B는 워낙 순하고 착하다 보니 공해에 찌든 독한 대기권을 통과하지 못해 거의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참 걱정입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성장과 면역기능 조절에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자외선 UV-B 흡수를 통한 비타민 D3의 생성입니다.
옛날에는 공기 좋은 농촌에서 뛰어노는 것만으로도, 밭에서 논에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양기 음기 40% 40%를 받아먹고 살면서, 착한 놈 순한 햇빛 자외선UV- B를 넉넉히 받아먹고 몸속에서 비타민 D3을 만들어 살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요즘의 대부분 피부질환이나 성인병 대사장애질환들이 운동부족과 자외선 UV-B의 결핍으로 인한 비타민 D3 결핍생성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햇빛을 보지 않으면 건강할 수 없다는 것, 비타민-D가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으로 아시는 사실이지만, 아픈 피부와 대사 장애 만성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도시인들은 비타민-D의 생성 부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시인들은 아픈 피부(여드름, 아토피, 건선, 백선 등)에 착한 햇빛만 받아도 자연치유가 되니 그야 말로 "천기를 받아야 산다." 는 말이 얼마나 실감이 납니다.
특히 크론병 루푸스병 베체트병 루게릭병 불임 난임 성장장애 당뇨 고혈압 조기패경 불면증 등 난치성 피부 질환이나 호르몬 장애로 인한 질병의 경우는 UV-B 태양광 채광을 통한 비타민 D3의 체 내 합성이 가장 중요한 치료 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그나마 요즘은 여러 연구기관들과 언론에서도 착한 햇빛 UV-B에 관한 관심과 연구 결과 발표가 많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해가 짧아 태양광 혜택을 많이 받지 못하는 노르웨이와 같은 북유럽 국가처럼 자외선 B에 관한 인식이 번져있지는 않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농촌 지역으로
이사를 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건강에 도움이 될 지는 필자뿐만 아니라 독자 여러 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게 여러 가지로 얽혀 있는 것들이 있는지라 이사하는 것도 그리 만만치는 않은 일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기계로 측정을 할 수는 없지만, 당연히 존재하는 조상님의 지혜는 과학입니다, 마치 사진기에 찍히지는 않지만 당연히 존재하는 엄마의 사랑처럼 말입니다.
그럼 착한햇빛은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공기 좋은 청정지역에서 피부를 노출하고 햇빛을 받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흉악한 햇빛(UV-C)과 나쁜 햇빛(UV-A)을 같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식약청에서 인증한 자외선 치료기로 착한햇빛(UV-B)을 받으면 됩니다. 몸 전체의 각 종 균의 살균, 멸균할 뿐만 아니라 인체 내에 비타민D3을 생성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착한햇빛(UV-B)이 있으니 역시 하늘이 준 자연치유 효과는 대단합니다.
주말마다 농촌으로 착한 햇빛 UV-B를 만나러...
착한햇빛 전도사
한의사 김문호(2011.12.26.:사색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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