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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4.8.16 - KBS TV심장 이외의 수술환자가 비타민D가 부족하면 수술 뒤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알파슬란 투란 박사는 수술 3개월 전에서 수술 1개월 후 사이에 혈중 비타민D 검사를 받은 비심장 수술환자 3천5백 명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비타민D 수치가 5밀리리터당 1나노그램 높아질 때마다 수술 뒤 감염과 심혈관장애, 사망 등의 복합합병증 위험이 7%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란 박사는 비타민D가 심혈관계와 신경계의 건강을 보호하고 면역체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마취와 통증차단'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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