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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4 8.20 - 국민일보The Lancet 당뇨병 & 내분비학, 호주 Elina Hypponen 교수팀 메타분석 결과
적정 수준의 비타민 D 공급이 고혈압 발생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남호주 보건대학 Elina Hypponen 교수팀에 의해 진행된 연구는 '체내 비타민 D 수치에 따른 동맥압(ABP) 변화 및 고혈압 위험도와의 상관관계'를 평가했다. 멘델집단 무작위 방법으로 시행된 이번 연구는 The Lancet 당뇨병 & 내분비학 온라인판 2014년 6월 26일자에 게재됐다(doi:10.1016/S2213-8587(14)70113-5)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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