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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4.9.24 - 컨슈머타임스비타민D가 화제인 가운데 가을철 찾아오는 ‘우울증 예방’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일조량이 적은 가을, 겨울에는 비타민D가 함유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우유, 연어, 달걀 노른자, 생선, 간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우울증과 관련 있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시키는 수용성 비타민 B6도 중요하다. 두부, 땅콩, 치즈, 요구르트 등을 꾸준히 먹는 것도 우울증 예방에 좋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뇌 속 물질이다. 여성은 세로토닌 수치가 상대적으로 더 높기 때문에 가을철 더욱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타민D, 햇빛 열심히 쬐어야지”, “비타민D, 우울증에 좋은 지 몰랐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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