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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5.11.15 - 한국경제 TV비타민D 결핍, 알레르기성 비염 발생 확를 높아진다?
비타민D 결핍 수치가 낮으면 알레르기성 비염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학병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은 알레르기 비염 발생 위험이 1.5배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비타민D 보급이 중요하다. 맑은 날 밖에서 햇빛을 쬐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비타민D가 생성된다.
한편, 알레르기성 비염은 계절이 바뀌면서 꽃가루와 황사 등이 코의 점막을 자극해 생기는 염증 질환이다. 최근 4년간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1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대부분 가볍게 지나치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만일 콧물·코막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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