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5.12.7 - 머니위크비타민 D가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운동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영국 퀸 마거리트 대학의 에마드 알두잘리 박사가 나이와 체중이 비슷한 건강한 성인 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비타민 D가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운동 효과를 높인다는 사실을 밝혀다고 보도했다.
한편,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비타민 D 결핍 환자는 지난 2010년 2932명에서 지난해 3만316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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