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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5.12.16 - 시선뉴스출산을 앞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자연분만’을 꿈꾸기 마련이다. 의사들 역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왕절개가 아닌 자연분만을 할 것을 권한다. 자연분만이 제왕절개에 비해 회복이 빠르고 감염 위험이 적은 것은 물론, 아기의 면역력과 지능을 높여주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자연분만을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비타민D'이다. 임산부에게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자궁 근육이 약해져 자연 분만이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보스턴대학 메디컬센터 마이크 홀릭 박사 연구팀은 임산부 253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혈중 25-수산화비타민D(비타민D의 활성형태)의 수치를 분석했다. 그 결과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높을수록 자연분만 확률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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