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5.12.22 - 메디컬투데이비타민 D 저하가 과민성대장증후군 발병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셰필드대학 연구팀이 'BMJ Open Gastroenterology'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비타민 D가 결핍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만성 치명적인 위장관 기능장애로 전 세계적으로 9-23%가 앓고 있으며 미국에선 10-15%가 앓고 있다.
식이인자와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여전지 왜 그리고 어떻게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병하는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이번 연구결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의 82%가 비타민 D가 결핍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는 51명의 참여 환자중 82%가 비타민 D가 충분히 않았으며 또한 비타민 D 상태가 환자가 느끼는 삶의 질에 반영됐다.
연구팀은 "비타민 D 보충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극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으로 이번 연구결과 나타난 바 보다 대규모 잘 준비된 임상시험을 통해 이를 확증 검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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