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출처 : 2016.2,18 - 아시아뉴스통신여성들은 일반적으로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의 나이가 되면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서 폐경기에 접어들고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여성호르몬이 적어져 나타나는 갱년기 초기증상으로는 불면증이나 우울증 등이 있으며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이나 관절염 증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건강관리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갱년기 여성들은 불면증과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주는 것이 좋으며,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갱년기 여성들의 우울증 및 불면증을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신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주는 것이 좋다. 40-50대 여성들의 갱년기 증상인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함께 병행하면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는 수영이나 배드민턴, 에어로빅 등의 운동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불면증 같은 정신질환 극복에 효과적이다
갱년기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골다공증은 뼈의 구성성분인 칼슘이 서서히 소실되면서 발생되기 때문에 평소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많은 우유나 브로콜리 등의 음식을 적당량 섭취해주는 것도 골다공증 예방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칼슘이 많은 음식 섭취 외에도 비타민D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칼슘의 합성을 도와주어 골다공증 치료까지 가지 않는 예방법으로 더욱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기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