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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4.5- 메디컬투데이
체내 두가지 비타민D 농도가 향후 뇌졸중, 심장마비, 심부전 기타 다른 심혈관장애 위험을 미리 예측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Intermountain 메디컬센터심장연구소 연구팀이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총 혹은 생이용가능 비타민D가 낮은 사람들이 향후 심혈관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이용가능 비타민D는 혈중 흡수되지만 주변 단백질에 달라붙지 않는 비타민이다.
52-76세 연령의 총 4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참여자중 25%는 당뇨병을 앓고 70% 가량은 관상동맥질환을 앓는 가운데 연구결과 혈중 총 비타민D와 생이용가능 비타민D가 낮은 사람들이 향후 심혈관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혈중 총 비타민D와 생이용가능 비타민D가 낮은 사람들이 향후 심장마비와 뇌졸중, 심부전, 심지어 심혈관원인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전체 비타민D중 단 10-15%만이 대사중 표적세포에 작용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비타민D 대사물질이 비타민D 결합 단백질에 달라붙는다"라고 밝히며 "생이용가능 비타민D 같이 표적세포를 쫗는데 이용가능하며 이 같이 단백질에 달라붙지 않는 비타민D 대사물질의 성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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