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출처 : 2016.4.11 - cctv
일상의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현대인은 햇빛을 직접 받는 시간이 짧아 충분한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다.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를 차지한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인체 내에서 생합성된다. 최근 연구에서 매일 1시간 이상을 옥외에서 보내는 여성들의 자궁근종 진단률이 낮게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임기 여성에게 흔하게 발병되는 자궁근종은 평활근에서 생긴 암과는 다른 양성종양으로 ‘자궁에 생기는 근육으로 되어있는 혹’이라고도 한다. 대부분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증상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자궁근종의 증상으로는 월경과다와 심한 월경통이 주로 나타난다. 여기에 더해 골반의 압박감이나 불쾌감이 자궁근종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 된다. 하지만 방치해도 좋은 질환이 아니라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자궁근종을 방치하는 경우 갑작스레 커지며 주변 조직을 자극하거나 압박해 신체 이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위치가 좋지 않다면 유산, 불임 등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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