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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4.12 - 베이비뉴스고3 수험생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온종일 실내에서 공부만 하는 아이의 건강이 걱정되기 마련이다. 특히 수험생의 경우엔 ‘비타민D’ 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비타민D는 성장기 청소년의 체내에서 칼슘과 인이 흡수되는 것을 돕고, 뼈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성인이 되어서 골다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좋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 환자는 2010년 3118명에서 2014년 3만 1255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과학연구소(SCL) 이안나 부원장이 2014년 전국 332개 의료 기관에서 청소년의 검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18~20세의 85.8%가 비타민D 결핍증을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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