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면 혈관세포가 잘 파괴돼 동맥경화와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주일에 두 번씩 20~30분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햇볕을 쬐면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D를 얻을 수 있다. 요즈음 같은 추운 겨울에는 맨살에 햇볕을 쬐기가 어렵다.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