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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5.9 - 시선뉴스
요즘의 10대 청소년은 학교, 학원 등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 햇빛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가 부족하기 쉽다. 그런데 최근 비타민D가 부족한 10대 청소년은 고혈압, 고혈당, 대사증후군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보건대학원 재리드 레이스 박사 연구진은 12~19세의 10대 청소년 3577명의 자료를 분석해 비타민D가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 결과 비타민 D가 부족한 청소년은 고혈압 위험성이 2.36배, 고혈당 위험성이 2.54배, 대사증후군 위험성이 4배나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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