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제품안내
기술현황
체험사례
커뮤니티
 
 
 
기술현황 비타민D 관련 언론보도자료
 
번 호 제 목 이 름 작성일 조 회
214 "비타민D 열풍" 간과했다간 '치매·골다골증' 위험 관리자 2016.07.12 210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내 용
출처 : 2016.7.7 - 이코노믹리뷰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중 9명이 비타민D 결핍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며 비타민D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항산화에 효과적인 비타민C,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활력 비타민B는 익숙하지만 비타민D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라 영향력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다. 비타민 D는 햇빛이나 고단백질 음식을 통해 쉽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전체 국민 비타민D 결핍은 4년새 10배나 증가했다.


성인 남녀 10명 중 9명 필수 영양소 비타민D 결핍...4년새 10배 증가

건강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비타민D 결핍 환자는 2010년 3118명에서 2014년 3만1255명으로 4년 새 10배 가량 증가했다. 또 분석 결과 국내 남성의 86.8%, 여성의 93.3%가 비타민D 결핍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0년까지만 해도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해 진료를 받은 인원이 3000명이었으나 2014년에는 3만1000명으로 5년 만에 약 3만 명이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77.9%, 총 진료비는 2010년 약 3억 원에서 2014년엔 16억 원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13억 원이 증가했다.

2014년 기준 진료 인원은 여성이 높았다. 여성 2만3220명, 남성이 8005명으로 여성이 남성 진료 인원의 약 3배였다.연령대별로는 50대가 비타민D 결핍 관련 진료를 가장 많이 받았다. 2010년엔 10세 미만 소아가 가장 많았으나, 2012년 이후 적극적인 건강검진 등으로 40~50대 진료 인원이 증가해 2014년에는 50대의 진료 인원이 가장 많았다.

'뼈 건강'에 필요한 결정적 호르몬

비타민D는 인과 칼슘의 대사를 책임지는 호르몬이다. 성장발육, 골격발달, 면역기능, 신경계 발달에 관여하는 중요한 비타민이다. 부족시 뼈가 약해지고 휘게 되고 혈중 농도가 저하돼 질병이 발생된다. 주로 소장에서 칼슘 및 인산이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 뼈에 축적되지 못함으로써 골격이 약해지고 점차 부하되는 압력을 이기지 못해 뼈가 휘게 된다. 이로인해 구루병, 골연화증 등이 발병힌다.

구루병(rickets)은 주로 4개월~2세 사이의 아기들에게 잘 발생하는 것으로 비타민D가 부족하면 뼈에 칼슘이 붙기 어려워 뼈의 변형(안짱다리 등)이나 성장 장애 등이 일어나는 질병을 말한다. 같은 증상이지만 성인에게 일어나는게 주로 골연화증(osteomalacia)이다. 구루병, 골다공증 등은 사전에 뚜렷한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건강검진 등을 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D 결핍증의 증상은 팔, 다리, 골반, 척추에 통증이 오고, 관절과 손목, 발목 부위에 부종과 척추측만증이 생긴다. 그 밖에도 저칼슘혈증, 근무력감, 근육 이상 긴장, 치아의 통증까지 나타날 수 있다.

결핍시 골다공증-치매 위험 증가

비타민D는 골다공증에도 관여한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칼슘 섭취가 중요하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좋게 해주는 주요 성분이다. 골다골증을 예방하기 위해 햇빛을 쬐라는 것도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기 위해서이다. 칼슘제를 복용한다면 비타민D를 함께 복용하면 대변으로 배설되기 쉬운 칼슘의 흡수량이 늘어난다.

치매에 영향을 끼치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데이비드 레웰린 임상역학교수는 ‘심혈관건강연구’에서 혈중 비타민D 수치의 분기점은 50nmol/L(리터당 나노몰)로, 이 이하로 내려가면 치매 위험이 커진다고 발표했다.연구 결과 모든 형태의 치매 위험률은 비타민D가 다소 부족한 노인은 치매 위험이 53%, 매우 부족한 노인은 125%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률은 비타민D가 다소 부족한 경우 69%, 매우 부족한 경우는 122%까지 높아졌다.


일광욕·식품 꾸준한 섭취 중요

비타민 D는 자연 햇빛이나 식품 등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다. 식품은 계란 노른자, 버터, 우유 등의 유제품 등에 비타민D가 풍부하다. 이 밖에 정어리, 청어, 연어, 참치, 버섯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광욕도 중요한 습관이다. 비타민D는 햇빛을 받으면 체내에서 합성되는 물질로, 햇빛을 쬐어 피부에서 활성화돼야 제 기능을 한다. 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사이에 20~30분 가량 주 4회 정도 일광욕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기사 참조)

Modify  Delete  List
이전글 : 낮은 비타민 D 수치 - 공격적 전립선암 조짐
다음글 : 초등1학년 82% "비타민D 부족"…아토피, 비염 위험↑
 
 
    판매법인 : (주)파노스
      -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 99 스타밸리 1407 호 / Tel. 02 -2027 -1270 / Fax. 02 -2027 -1277
      - 파노스 체험센터 1405호 / Tel. 02 -2027 -1280
제조사 : (주)세명바이오텍
      - 대구시 동구 동부로 22길 67 (4층) / Tel. 070 -7887 -7431~2 / Fax. 053 -653 -5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