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제품안내
기술현황
체험사례
커뮤니티
 
 
 
기술현황 비타민D 관련 언론보도자료
 
번 호 제 목 이 름 작성일 조 회
215 초등1학년 82% "비타민D 부족"…아토피, 비염 위험↑ 관리자 2016.07.29 210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내 용
출처 : 2016.7.27 - 국민일보

우리나라 초등학교 1학년 10명 가운데 8명은 비타민D가 부족해 아토피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비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지현 교수, 양혜경 임상강사 연구팀은 2010년 10~11월 전국 초등학교 25곳의 1학년 3720명을 대상으로 혈액 속 비타민 D농도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혈액 속 비타민D 농도가 기준치인 혈액 1㎖ 당 30ng(나노그램·1ng은 10억분의 1g) 이상인 학생은 전체의 17.6%인 653명으로 조사됐다.
다른 82.4%는 비타민D 농도가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이 중 18.4%(683명)는 결핍(20ng/㎖ 미만) 상태였고, 불충분(20~29.9ng/㎖)한 비율도 64%(2384명)로 높았다.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생성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농도가 낮다는 건 야외 활동 시간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혈중 비타민D 농도가 부족한 학생은 정상 학생보다 아토피 피부염과 알레르기 비염에 걸릴 위험이 각각 1.3배, 1.2배 높았다. 연구팀은 “이는 체내에서 면역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비타민D가 부족하기 때문에 면역 체계가 정상이 아닌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 참조)

Modify  Delete  List
이전글 : "비타민D 열풍" 간과했다간 '치매·골다골증' 위험
다음글 : 비만 청소년, 체내 비타민D 정상 수치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판매법인 : (주)파노스
      -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 99 스타밸리 1407 호 / Tel. 02 -2027 -1270 / Fax. 02 -2027 -1277
      - 파노스 체험센터 1405호 / Tel. 02 -2027 -1280
제조사 : (주)세명바이오텍
      - 대구시 동구 동부로 22길 67 (4층) / Tel. 070 -7887 -7431~2 / Fax. 053 -653 -5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