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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8.11 - 그린데일리햇빛 속 자외선을 받아야 체내에서 합성되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D는 몸의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것으로 부족 시 뼈 손실을 가속화시켜 골다공증, 관절염 등의 골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면역기능을 개선해 유해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미생물이 체내에 침투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무에 결핍 시 각종 면역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아울러 아토피, 무기력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도 유발할 수 있다.
햇빛에 노출되면 체내에서 저절로 합성된다.
하지만 실내생활이 많은 현대인들은 충분한 햇빛을 쬐기가 쉽지 않고, 요즘 같은 여름철엔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기 때문에 햇빛만으로는 일일 권장량을 채우는 데 한계가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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