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출처 : 2016.8.24 - 이투데이최근 야외 활동을 하는 시간이 줄어들며 ‘선샤인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D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비타민D 결핍 환자는 3만1255명으로 2010년보다 무려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부족 증상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이에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은 비타민D 부족 증상 6가지를 소개하며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우선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뼈가 잘 부러지는 것을 들 수 있다. 비타민D 부족이 뼈 손실을 가속화시키고 골다공증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또 관절에 근육에도 통증을 일으켜 만성 질환이 생길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D는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에 영향을 줘 쉽게 기분이 우울해질 수 있고, 근력이 떨어져 뜻밖의 무기력증이 생기게 되며 이유 없이 땀을 많이 흘리는 등의 이상 증세를 보일 수도 있다. 또 면역 체계를 도와주기 때문에 그 양이 부족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도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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