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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8.30 - 스페셜경제현대인들은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과거보다 증가했다. 이에 따라 비타민D 결핍 인구 역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해당 결핍 환자는 2010년 3118명에서 2014년 3만1255명으로 4년 새 10배가량 늘어났다.
또한 국내 남성의 86.8%, 여성의 93.3%가 해당 비타민 결핍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비타민D는 뼈와 치아를 형성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로 그 양이 부족할 경우 뼈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부족하면 청소년의 허리둘레 증가와 아동의 알레르기성 질환 등 다양한 질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섭취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기도 했다.
이는 ‘선샤인 비타민’이라는 이름답게 직접적으로 해를 봐야 피부에서 합성된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매일 같이 밖으로 나가 30분 이상 햇볕을 쬐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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