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6.11.11 - 메디컬투데이비타민D가 항암치료에 이로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이전 연구결과 나타난 바 있는 가운데 11일 Roswell Park 암 연구소 연구팀이 '종양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이 혈중 비타민 D 노출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비타민 D가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비타민 D 혈중 농도가 높은 것이 유방암 생존율이 높은 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연구들에 의하면 활동성 비타민 D 대사물질인 칼시트롤(calcitriol)이 항암작용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쥐에게 칼시트롤을 투여하는 것이 암 세포 성장과 증식을 멈추게 하고 종양혈관생성을 줄이고 세포 괴사를 자극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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