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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7.1.31 - 월간암비타민 D는 암으로 변화하는 유전자적인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일부 암세포의 성장도 억제하는 것으로 보여왔다. 또한 대장암과 유방암의 위험도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비타민 D는 면역기능을 유지시키는 데도 필수적이며, 뼈와 치아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칼슘과 인을 이용하는데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D는 과다복용하면 고비타민 D혈증이 생기며 증상으로는 식욕감퇴, 오심, 구토, 과다한 소변배출, 배변 변화가 생긴다. 먹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햇빛을 통해서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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