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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7.2.2 - 연합뉴스크론병과 함께 염증성 장 질환의 하나인 궤양성 대장염(UC: ulcerative colitis) 환자가 비타민D가 부족하면 증상이 완화됐을 때 다시 재발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궤양성 대장염은 면역체계가 대장을 표적으로 오인해 공격함으로써 장 점막에 다발성 궤양과 출혈, 설사, 복통을 일으키는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으로 증상 완화(remission)와 재발(relapse)이 반복된다.
미국 보스턴 소재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Beth Israel Deaconess) 메디컬센터의 존 구바탄 박사 연구팀이 궤양성 대장염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측정하고 완화 후 재발을 12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일 보도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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