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7.2.21 - 약업신문“혈중 비타민D 수치가 25nmol/L 이하여서 가장 낮게 나타난 그룹에 속한 이들이 매일 또는 주 단위로라도 비타민D 섭취량을 강화할 경우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 발생할 위험성을 절반 정도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타민D가 골 및 근육건강에 미치는 효과 이외에 또 다른 측면에서도 공중보건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요지의 연구결과가 공개되어 주목되고 있다.
기침과 감기를 비롯한 각종 호흡기 감염증을 예방하는 데도 A급 효용성을 미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는 것이다.
영국 퀸메리대학 의과대학의 애드리언 R. 마르티노 교수 연구팀은 학술저널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 British Medical Journal)에 15일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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