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전 비타민D가 결핍되면 중환자실 입원 후 패혈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여성병원 케네스 크리스토퍼(Kenneth Christpher) 교수는 혈중25(OH)D 농도가 낮은 환자는 높은 환자에 비해 중환자실 입원 중 패혈증 발병 위험이 1.5배 높다고 제42회 미국집중치료의학회(SCCM 2013)에서 발표했다.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