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7.6.16 -문화뉴스여름이 다가오면서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부득이하게 외부활동을 하게 될 경우에는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옷이나 모자로 햇빛을 차단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나친 햇빛과의 단절은 비타민D 결핍을 유발한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는 영양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부족할 경우 골 밀도 감소로 인해 뼈가 연해질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으로 이어지기도 하며 인슐린 작용이 둔해져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당뇨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결과도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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