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01.28-약업신문혈중 비타민D가 수 개월 동안 낮은 수치를 지속할 경우 폐경기 전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 조사결과가 공개됐다.
총 1,200명의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측정한 결과 진단에 앞서 3개월 동안 혈중 25-히드록시비타민D 수치가 낮게 나타났던 여성들의 경우 이 수치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던 그룹과 비교했을 때 유방암 발생률이 3배 정도나 높았다는 것.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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