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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6.11.16 - 연합뉴스비타민D의 혈중 수치가 높을수록 불임 치료에 의한 임신과 출산 성공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학 유산연구센터의 산부인과 전문의 저스틴 추 박사가 지금까지 발표된 11편의 관련 연구논문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5일 보도했다.
혈중 비타민D 수치가 정상인 여성은 정상에 미달하는 여성에 비해 체외수정(IVF), 세포질내 정자 직접 주입술(ICSI), 동결보존 배아 이식(FET) 등 보조생식술(ART: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에 의한 임신 성공률이 46%, 출산 성공률이 3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추 박사는 밝혔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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