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출처 : 2017.11.26 - Health me
연인 간 관계, 스트레스, 피로, 체력 등 성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음식’도 영향을 미친다. 햇볕을 쬐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D가 그 주인공이다.
여러 해외 연구에 따르면 성욕이 낮고, 질 윤활이 원활하지 않는 등의 성기능 장애를 가진 여성은 혈액 내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대학 연구팀이 2299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수치가 높은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원활했다. 특히 일조량이 많은 여름에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달했고, 반대로 겨울에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D는 또 쾌감과 행복감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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