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9.7.29 - 메디칼타임즈국내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 611명 1년 추적 관찰 결과
비타민D 농도 낮은 그룹 12개월 후 악화 위험률 2배로 늘어
|메디칼타임즈 이인복 기자|비타민D가 부족할 수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COPD 환자를 치료할때는 비타민D 결핍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이와 연관된 혈중 피브리노겐 농도를 검사하는 것이 중증도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현동곤 교수팀은 국내 COPD 환자 611명을 대상으로 비타민D가 증상 악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조사하고 29일 대한의학회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Korean Medicine Science에 그 결과를 게재했다(doi.org/10.3346/jkms.2019.34.e195).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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