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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0.22 - 경기신문소아청소년 시기에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만, 대사증후군, 동맥경화 등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국제적인 학술지 대사물질(Metabolites)에 게재됐다.
22일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수진(사진) 교수팀에 따르면 교수팀은 9~18세의 건강한 소아·청소년 243명을 대상으로 체질량 지수, 비타민D 수치, 혈중 지질 검사를 진행했다.
2017년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연구 결과 비타민D 부족군에서는 중성지방 수치가 90.27mmol/ℓ로 정상군 74.74mmol/ℓ보다 높았다.
또한 중성지방/고밀도 콜레스테롤의 비율도 비타민D 부족군에서 1.75㎎/㎗으로 정상군 1.36㎎/㎗ 보다 높게 나타났다.
중성 지방 수치 및 중성지방/고밀도 콜레스테롤 비율의 수치가 높을수록 성인이 된 후 비만과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동맥경화증 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았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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