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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20.1.7 - 후생신보모든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고 에스트로겐의 분비량이 줄면서 폐경을 맞게 되는데 비타민 D와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45세 전에 난소 기능이 정지되는 조기 폐경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989년에 25~42세의 간호사 11만6,430명에게 설문조사를 하고 장기간 건강상태를 추적 조사한 Nurses' Health Study II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 D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비타민 D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보다 조기 폐경 위험이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HR, 0.83; 95% CI, 0.72–0.95) 칼슘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칼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보다 조기 폐경 위험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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