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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20.2.20 - 세계일보‘햇빛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외부 활동을 기피하고 실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비타민D 결핍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비타민D는 체내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해준다. 또 세포의 성장과 발달 및 면역기능 회복에도 기여한다. 비타민D 수치가 떨어지면 골연화증이나 골다공증 증상이 나타나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비타민D가 부족하면 태아의 뼈 성장에 영향을 주고, 아토피 위험이 3배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집계된 바 있다. 이에 비타민D 결핍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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