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출처 : 2020.5.26 - 코메디닷컴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 다발성경화증의 날’로 올해는 오늘(27일)이다. 다발성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 등에 다발성 병변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점차 장애를 일으키는 질병이다.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2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전적으로 비타민D가 저하될 위험이 높은 사람들이 다발성경화증 발병 위험 또한 높다.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팀이 수만 명의 유럽계인들을 대상으로 DNA 프로파일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가 다발성경화증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다발성경화증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암, 심장병, 당뇨병, 인지능력 감소 등 만성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기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