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7.24-헬스경향5년 넘게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인 황모 씨(여·70)는 얼마 전 임플란트시술 때문에 발치 후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겨 병원을 찾았다. 단순한 잇몸염증이라고 생각했던 황 씨는 ‘턱뼈괴사증’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턱뼈괴사증은 턱뼈가 썩어 무너져 내리는 질환으로 황 씨는 치료를 위해 그동안 복용하던 골다공증 약을 중단하고 고농도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투여했다. 또 썩은 턱뼈를 잘라내는 뼈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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