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가 부족하면 알레르기 비염 위험이 최대 8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강혜련 내과 교수팀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세 성인 8012명 중 전체의 11.1%가 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었으며 이들은 정상인보다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