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10.7 - 중앙일보건선은 대표적인 만성피부질환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는 인구의 1%인 약 45만 명이 건선을 앓고 있다. 모든 연령에서 발생하지만 주로 20~30대에 나타난다. 전염되지 않지만 재발 가능성이 크다.
대한건선학회 이주흥 회장은 “건선환자는 고혈압·심근경색·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이나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의 발병 확률이 높다”며 “비만·당뇨와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수명을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건선 치료는 증상이 가볍다면 국소 치료로 진행된다. 스테로이드제제나 비타민D 유도체 등 비스테로이드제제가 주로 쓰인다. 증상이 심해지면 국소치료 이외에 광선치료를 병행한다.
(기사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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