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11.11-조선비즈늦가을이 되면 이유 없이 무기력하고 불안해하는 ‘가을 타는 남자들’이 많아져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도 한다.
이는 특히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남성 호르몬을 관장하고 있는 비타민 D가 일조량 감소로 줄어들고 이는 남성 호르몬 분비의 감소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계절성 기분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김병수 교수는 “낮에 적절한 운동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중요하다”며 “낮에 활동량을 늘리면 비타민 D 생성에 필요한 햇볕도 충분히 쬘 수 있고 몸의 움직임을 충분히 유지 할 수 있어 계절성 기분 변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조언했다
(기사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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