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11.11-스포츠조선계절성 우울증은 주로 일조량이 감소하는 환절기에 많이 나타난다. 일조량이 부족해지면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증가해 잠이 느는 반면 사람의 감정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은 감소해 쉽게 피로해지면서 우울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인체에 합성되는 비타민이지만 실내에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은 그럴 여유가 없기 때문에 별도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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