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12.17-서울신문영화 ‘반지의 제왕’ 과 ‘호빗’에 등장하는 골룸이 ‘비타민D’가 부족해 선(善)한 주인공에게 패배한다는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명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대학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결과는 호주 의학저널(Medical Journal of Australia) 크리스마스판에 발표했다.
논문의 저자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니콜라스 홉킨스 박사는 “비타민D는 ‘햇빛 비타민’이라고 불릴만큼 주간에 야외활동을 통해 충분히 얻을 수 있다” 면서 “소설이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악당 캐릭터들이 영웅들에게 지는 이유는 바로 어둠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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