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다발성 경화증의 발병을 유도한 실험용 쥐들에게 비타민D를 공급한 결과 손상을 유발하는 면역세포들이 림프절로부터 중추신경계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억제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쏠리게 하고 있다.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