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에 추운 날씨와 학업 등으로 실내에 국한된 생활을 지속하게 될 경우 면역력 저하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나타나기 쉽다. 야외에서 햇빛을 쬠으로써 보충할 수 있는 비타민D는 알레르기 물질을 림프구에 전달하는 수지상세포의 활성화를 막고 알레르기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조절T림프구의 기능을 강화시킨다. 따라서 하루 최소 30분 이상의 야외활동은 알레르기 비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