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출처 : 2014.2.5-코메디닷컴햇빛의 양에 따라 인체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양이 변하면서 생체리듬이 조절된다. 일조량이 줄어드는 밤에는 멜라토닌의 양이 늘어난다. 이는 수면 조절 호르몬으로서 기분을 가라앉게 하는 우울증과 관련이 깊다.
햇빛을 적게 쬐면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된다. 비타민D는 80~90% 정도가 햇빛에 노출된 피부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전립샘암에 걸리기 쉽다.
전립샘암은 전립샘의 세포가 무한대로 분열하고 비정상적으로 성장하여 결국은 악성종양이 되는 질환이다. 미국의 슈왈츠 박사는 처음으로 전립샘암과 비타민D의 관계를 밝혀냈다. 슈왈츠 박사에 따르면, 비타민D가 적은 인구일수록 전립샘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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