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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4.2.16-천지일보최근에 비타민D에 대한 각종 정보가 증가하고 있다
비타민D는 햇빛을 쏘이면 몸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 북위 30도 이상의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라면 적도부위에 비해 햇빛의 강도가 약하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한다면 아무리 햇빛을 잘 받아도 체내에서 비타민D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않고 햇빛을 받도록 한다.
인체의 모든 기관, 모든 세포에는 비타민D 수용체가 있다. 즉, 인간의 모든 체내세포는 비타민D를 흡수하여 이를 적절히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비타민D의 유용성은 인간의 각종 질환이나 증세에 대해 일정한 도움을 줄 수 있다. 햇볕을 자주 쪼이면 우울증이 개선된다는 내용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정신신경계의 증세뿐 아니라 근골격계, 소화기계, 당뇨병, 골다공증 등 거의 모든 질환에 대하여 유익한 역할을 한다.
암의 경우에도 비타민D가 충분한 경우에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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