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4.4.13 - 스포츠경향 만성질환인 아토피 피부염과 건선을 치료할 때 자외선 조사기를 사용한다. 일부러 자외선을 쬐는 것이다. 그 치료효과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치료비용이 고가여서 국내에서는 특정 전문병원에서만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보편적으로 시행하는 치료 방법이 자외선 조사다. 또 다른 만성질환인 지루성피부염도 자외선이 원인균인 곰팡이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햇빛을 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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