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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4.5.2 - 파이낸셜뉴스비타민D가 부족한 남성일수록 전립선 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연구팀이 시카고에 거주하는 성인 남성들 중 가족력이 있거나 전립선암 위험 판정을 받은 600명을 조사해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보도했다.
그들의 생체 검사 샘플을 분석해본 결과 비타민D가 부족한 남성일수록 전립선 암 조직을 갖고 있었다. 또 다이어트, 흡연습관, 비만, 가족력, 칼슘 섭취량 역시 전립선암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팀은 비타민D가 부족한 남성일수록 악성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만큼 혈내 비타민 레벨이 암 발병여부를 판단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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