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4.6.13 - 경제투데이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수 세드릭 갈런드 박사는 혈액 속의 비타민D를 나타내는 혈중 25-하이드록시비타민D(비타민D 대사산물) 수치가 30ng/ml 이하인 사람은 이상인 사람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섭취한 칼슘과 인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골다공증 등의 위험이 커진다.비타민D는 태양의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통해 체내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햇볕 비타민’이라고 불린다. 이를 통해 비타민D의 90%가 공급된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공중보건 저널(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최신호(6월12일자)에 실렸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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